수강후기

  1. 작성자
    김기연
    작성일
    15-08-29
    평점
    별5개

    두 시간동안 즐겁고 유익한 영화보고 나온 느낌입니다.

    극장에서도 두시간 앉아있으면 힘든데 하나도 안 지루했거든요.

    책도 너무 유익하게 읽었는데..

    망설이시는 분들은 윤지경 강사님의 강의를 우선 들어보세요^^

    최고입니다^^

     

     

  2. 작성자
    김기연
    작성일
    15-08-29
    평점
    별5개

    작년에 놀테크 시즌1을 들었을때는 너무 관심이 없던 제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이번에 시즌2 강의가 있다는 소문을 들은후 신청하지 않을수 없었죠.

    다시 금전에 대한 자극이 너무나 필요했기때문에요.^^;;

     

    일단 그토록 전문적인 사람이 너무 모르는 저의 귀도 쫑끗할수 있게끔 할수 있는지요.  

    공식으로 간단히 풀수 있는 수학문제를  

    초등학생에게 그 수준에 맞추어 원래 설명하기 어렵잖아요^^;;

    물론 수업듣던 수강생들의 수준은 다양했던듯 싶긴한데요.

    모두 커버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설명 너무 쉽게 논리정연하게 잘해주시구요.

    실현가능한것을 강의해주신답니다.

    오늘 강의 들으면서 빈자리가 단 한자리도 있을수 없는 이유를 확인하고 왔죠ㅋㅋ

    어디서 그리들 소문듣고 왔는지 참 부지런하신분들 많더라구요.

    강사님과 수강생들 덕분에 금전뿐아니라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자극까지 받았습니다.

     

    두시간동안 휴식없이 앉아있었는데 정말 꽉꽉 채워 설명해주시더라구요.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윤지경 강사님 타이틀이 머니앤바디 스페셜리스트라서 그런지

    설명하시던 윤지경 강사님 팔 라인이 어찌나 길고 이쁘던지..

    ㅋㅋ 수업은 집중해서 분명 들었는데 왜 머릿속에 강사님 팔라인이 같이 남아있는지^^::

     

    윤지경 강사님의 다음 강의도 벌써 기대됩니다^^

     

  3. 작성자
    이상희
    작성일
    15-08-29
    평점
    별5개
    맞벌이 부부입니다. 쪼들리지 않고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사면서 살고 있어요. 대신 통장이 거지네요. 자극이라도 받아볼까 신청한 강의였습니다. 제대로 자극이 되었습니다. 시사와 경제를 읽는법이라던가 캘린더저축, 가계부를 한달에 한번 쓰는법등 주옥같은 정보의 퍼레이드였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해서 일과 시작전에 강사님 블로그 놀러갈거에요 저의 재테크는 이것부터 시작할래요ㅎㅎ
  4. 작성자
    이정연
    작성일
    15-08-12
    평점
    별5개

    전 경제지식도 별로 없고, 돈 모으는 방법은 은행에 저금하는 법밖ㅇ ㅔ모르는 재테크 바보입니다.

    근데 이번 강의 듣고 오.... 이건 신세계 +_+

     

    일단 윤지경 강사님 강의 전달력이 매우 좋아서 귀에 쏙쏙 잘 들어옵니다.

    다양한 비유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쉬웠어요.

     

    사회 초년생이라 앞으로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돈을 모을 수 있을지 감이 안잡혔는데

    강연 듣자마자 나가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알짜배기 팁들만 모아서 알려주시네요.

    덕분에 1년치 목표가 생겼습니당ㅋㅋㅋ

     

    특히 가계부 쓰는 법 (정말 3일하고 관둡니다.. 그짓을 10년 이상 반복) 은 너무너무 유용했어요.

    ㅋㅋ 한달에 한번 가계부, 그리고 매일매일 환율과 코스피 체크! 카드에 이름적기까지.

    당장이라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테크 바보들에게 이 강의 추천합니다!!!

  5. 작성자
    김천윤
    작성일
    15-08-11
    평점
    별5개

    '미쳤다 미쳤어'

    월말마다 매번 제가 하는 말입니다.

    소득 뻔한 직장인이 지출통제가 안되니 비상금이나 여유자금은 당연히 없었지요.

    뭐 특별히 쓴 것도 아닌데 뭐가 그리 통장을 파먹던지..

     

    알고보니 그 도둑놈이 제 지갑 속에 있더군요.그것도 아주 멋진 디자인의 사각카드 형태로 말이죠.

    범죄자를 찾고 검거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옛날에 죄인에게 찍던 낙인을 이 놈 몸에 지질 예정입니다.

     

    '백팔번뇌 적립카드'

    '신불자 양산 프로젝트'

    '서울역 광장에 니자리 마련해 놨다'

    '니가 번 돈 아니지 말입니다'

     

    등등등 각종 자학 및 협박성 한글문구로 저를 통제하는 Commitment Device를 장착하려고 합니다.

    나이 서른 넘도록 소비통제가 안되는 나를 위해, 아주 처절한 Warrior의 정신으로 무장하겠습니다!!

    윤지경 선생님, 고맙습니다다다다다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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